진코어, 초소형 유전자가위기술로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선정

진코어, 초소형 유전자가위 기술로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 선정
(주)진코어는 초소형 유전자 가위기술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공동 추진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선정됐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과 산업 간 협업으로 우수기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 등 13개 부처가 혁신성·성장성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하면, 정책금융기관 맞춤형 금융·비금융 지원을 집중 제공한다.
김용삼 진코어 대표이사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을 통한 금융·비금융 지원 확보로 초소형 유전자가위 기술을 기반으로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사업 확장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